‘평창러’들을 위한 글로벌 관광 가이드 앱
2017-12-22 14:21:09

매서운 겨울 추위가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추울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곳이 있다. 바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이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평창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 역시 내년 2월 9일부터 3월 18일을 ‘평창 여행의 달’로 지정하여 단순 올림픽을 넘어 ‘관광 올림픽’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한 바 있다.

올 겨울, 글로벌 여행지로 거듭날 평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래 네 가지 앱을 기억하자. 평창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과 지역민들을 위한 언어·안전·맛집·교통 등 분야별 평창 여행 가이드 앱을 소개한다.

 

 

언어 고민 끝! bbb 코리아
bbb 스마트폰 통역 앱

갑자기 외국인을 만났을 때누구나 한 번쯤은 머릿속이 하얘지고 당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반대의 입장에서다른 나라에 방문했을 때 그 나라의 낯선 언어 탓에 난처했던 경험 또한 있을 것이다그 순간옆에서 누군가 나타나 통역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지는데! 

 

맛집 선택 끝!
망고플레이트(MangoPlate) 앱

 

안전 걱정 끝! 행정안전부
Emergency Ready 앱

 

평창올림픽 가는 길, 대중교통이 더 빠르고 편하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Go 평창 앱'

고(GO) 평창 앱은 올림픽 기간 동안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필수 여행 앱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Go 평창’ 앱은 한국어를 비롯 영어, 중국어, 일본오까지 총 4개 언어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민하 에디터 ofminha@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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