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GKL사회공헌재단, 라오스에 수해복구 성금전달
대한적십자사 통해 성금 3천만 원 전달
다양한 공익활동 펼쳐
2018-08-02 18:50:04 , 수정 : 2018-08-02 20:47:10 | 이상인 선임기자

[티티엘뉴스]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와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채승묵)은 오늘(2일) 대한적십자사에서 라오스 수해복구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채승묵 이사장(▲우측)과 윤희수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좌측)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채승목 이사장은 “지난 달 라오스 댐 붕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구호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의 손길을 더하고자 지원을 하게 됐다” 고 밝히며, 라오스 이재민 생활 정지원과 수해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이번 라오스 성금전달과 함께 지난 2017년에는 포항 지진피해와 충북 청주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아동센터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2016년 일본과 대만 지진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재해 발생 시 조속한 복구를 위한 긴급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익법인으로서 지난 2014년에 외국인전용 카지노를 운영하는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100% 출연으로 설립됐으며, 국내, 외에서 공감, 소통, 신뢰, 감동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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