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M KOREA,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ㆍ고객 소통 강점
2018-10-10 15:46:31 , 수정 : 2018-10-10 15:52:41 | 안아름 기자

[티티엘뉴스] 지난 8월, 일본 오키나와 본섬의 ANA 인터콘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ANA Crowne Plaza Okinawa Harbor view), 이시가키 섬의 ANA 인터콘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Ishigaki Resort) 등 총 세 곳의 리조트와 독점판매계약(GSA)을 체결한 HNM KOREA는 국내 여행사 및 랜드사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홍보,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 ANA 인터콘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전경

 

오키나와 본섬의 만자 비치 중부지역에 자리한 ANA 인터콘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오키나와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만자 해변, 그 중에서도 만자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는 ‘아쿠아벨 레스토랑’, 일식 전문 레스토당 ‘운카이’, 오키나와 전통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키드’ 등 10개의 레스토랑 및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리조트 전용 프라이빗 해변이 있어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바다 속 열대어 및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는 잠수함과 선셋 크루즈도 보유하고 있다. 

 

 

▲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 가든 풀

 

오키나와의 ANA 리조트 중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는 오키나와 본섬 나하 시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공항에서 10분, 국제거리에서 5분 거리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총 352개의 객실 및 5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보유하고 있다. 그중 전통 일식당 ‘이즈미’와 인터내셔널 뷔페 ‘쁘랭땅(Printemps)’ 등은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오키나와 맛 집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호텔 최상층인 10층에 위치한 ‘스타라이트 라운지 바’와 ‘퀸즈룸’은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기에 그만이다.  
오키나와 본섬에서 비행기로 50분 정도를 이동해야 만날 수 있는 이시가키 섬은 최근 소확행 열풍과 맞물려 국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ANA 인터콘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

 

이시가키 섬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ANA 인터콘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는 이시가키 시내와 인접해 있으며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 버스를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이곳은 총 255개의 객실과 9개의 레스토랑 및 카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시가키 섬 내에서도 비교적 규모가 큰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시가키 섬만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야에야마’와 최고급 흑우(미사키규)를 즐길 수 있는 ‘파이어 사이드 테라스’, 최상층에 위치한 ‘탑 오브 야이마 볼’은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ANA 인터콘티넨털 이시가키 리조트는 야외 및 실내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4계절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실내 수영장의 경우 통유리를 통해 바깥경치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레크레이션 센터, 현지 특산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가게들과 편의점, 키즈 클럽, 스파 숍, 골프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 공미진 HNM KOREA 과장

 

ANA 인터콘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 ANA 인터콘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의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공미진 HNM KOREA 과장은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좀 더 친근하고 편안한 호텔 이미지로 고객의 니즈에 걸 맞는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금까지 한국시장에 적용하기에 어려웠던 부분들을 보완하고 호텔의 장점을 부각시킨 실속 있고 매력적인 상품개발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오키나와,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호텔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아름 기자 sebin1215@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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