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행객들 엄지 '척' 올리는 미소 천사
서울시 관광안내소, 환한 미소 및 안내로 인기
광화문 안내소 비롯해 서울 지역 11곳서 운영
2018-06-20 17:47:11 , 수정 : 2018-06-20 18:12:12 | 이상인 선임기자

[티티엘뉴스] ‘서울특별시 관광안내소’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관광안내소는 여행객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요구사항과 궁금증 등을 해결해 주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광화문 관광안내소' 의 모습

 

서울의 1번지인 광화문 사거리에 있는 ‘서울특별시 광화문 관광안내소’에서 여행객 안내를 하는 5명의 직원은 환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로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 광화문 관광안내소에서 여행관련 서비스를 받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영어, 중국어, 일어 등 3개국어로 다양한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광화문 안내소에서는 간단한 길 안내부터 유명관광지, 숙박, 교통편, 지방의 관광지 및 여행안내 등 다양한 여행객들의 요구사항을 깔끔하게 처리해 준다.

 

▲ 광화문 관광안내소를 찾아 온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이  안내소의 친절한 서비스를 받은 후 환하게 웃고 있다. 

 

광화문 안내소의 경우, 연간 7만 5천여 명의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 중 약 60%가 외국 관광객이고, 40%가 내국인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광화문 안내소에는 5명의 직원이 몰려드는 여행객을 위해 바쁘게 안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관광안내소에는 시원한 생수와 여행 관련 100여 가지 팜플릿이 가지런히 비치되어 있다. 서울시 전역에 이런 관광안내소는 광화문 안내소를 비롯해 남대문, 동대문, 삼일교, 삼청로, 시민청,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신촌, 홍대, 이태원, 잠실 등 11곳에 있다.

 

한편, 관광안내소는 서울시 위탁사업으로 서울시관광협회가 운영하고 있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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