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링스 코리아, SG골프와 업무 협약(MOU)
'특별한 골프 경험과 품격있는 골프여행 서비스 제공'을 기본정신으로
2018-05-19 03:03:19 , 수정 : 2018-05-19 11:34:29 | 이상인 선임기자

[티티엘뉴스]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서비스 제공 기업 ㈜퍼시픽링스 코리아와 국내 스크린골프 기업 SG골프가 18일 판교 SG골프 사옥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여인창 퍼시픽링스 코리아 대표(오른쪽)와 이의범 SG그룹 회장(왼쪽)

 

여인창 퍼시픽링스 코리아 대표, 이의범 SG그룹 회장을 비롯해 양사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기업의 발전을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에 따라 퍼시픽링스 코리아와 SG골프 각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사는 우선 전국 800여 개 SG골프 매장과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이 제휴하고 있는 689여 개의 골프코스 등의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기회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퍼시픽링스 제휴 골프장과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 친선 스크린 골프대회 운영 및 양사 회원 대상 온.오프라인 초청행사 운영 등 골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협력키로 했다.


특히, 양사는 중국법인을 통한 골프 영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전략과 세부 실행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중국 골퍼에게 한국 스크린골프 이용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여인창 대표는 “양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와 새로운 골프 문화를 퍼시픽링스 멤버십 고객과 SG 골프 이용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www.pacificlinks.co.kr)은 2009년 “특별한 골프 경험과 품격있는 골프여행 서비스 제공”을 기본정신으로 설립된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회사다. 북미(제휴부문)와 홍콩(재무부문)에 본사가 있고, 중국 및 대만에 지사를 두고 있는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685여개 골프코스와 제휴하고 있으며, 1만 5천여 명의 멤버를 보유하고 있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One Card, One Course’인 기존의 골프 문화에서 벗어나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을 통해 멤버십 고객들이 전 세계의 프리미엄 골프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차별화된 'One-Stop' 골프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다 혁신적인 골프 문화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멤버십 회원은 전 세계 689여 개(5월 18일 기준)의 제휴 골프장을 그린피 60달러(18홀 기준)로 이용 가능하며, 골프 라운드는 물론 항공, 호텔, 관광 등 원스톱 토탈 케어 여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멤버십의 입회비는 전 세계 공통으로 1인 기준 2만 3천 800불, 연회비는 500불이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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