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음악 라이브클럽데이 물들인다
인디스땅스 본선 2라운드 라이브클럽데이에서 진행
경기콘텐츠진흥원과 KBS올댓뮤직이 후원
2018-06-29 13:52:11 , 수정 : 2018-06-29 13:59:42 | 강지운 기자

[티티엘뉴스] 실력파 뮤지션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18>의 본선 2라운드가 금일 오후 8시 홍대 라이브클럽데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인디스땅스 2018 포스터 (사진제공: 인디스땅스 2018)

 

<인디스땅스 2018>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KBS올댓뮤직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실력파 인디음악가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본선 1라운드를 진행하였고, 오늘 오후 8시 본선 2차 라운드를 진행한다.

 

예선과 본선 1라운드는 대학교 축제를 찾아 경연을 진행하는 형식인 ‘캠퍼스어택’ 컨셉트로 진행했다. 본선 1라운드를 통과한 팀은 ▶밴드 맥거핀 ▶싱어송라이터 아이반 ▶힙합밴드 엔피유니온 ▶신스팝밴드 트리스 ▶밴드 헤이맨 ▶휴이 등 6개 팀이다. 6개 팀은 한양대 ERICA 캠퍼스 SQUALL(스컬) 축제에서 본선 1라운드를 진행했으며, 본선 2라운드를 통해 각 팀의 음악으로 경쟁한다.

 

▲라이브클럽데이 포스터(사진제공: 인디스땅스 2018)

 

라이브클럽데이는

 

라이브클럽데이는 ‘도시형 소규모 페스티벌’형식으로 진행하는 무경계 음악축제이다. 라이브클럽데이는 홍대 앞을 문화적 영감이 넘치는 곳으로 부흥하기 위해 라이브클럽들과 음악인들이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함께 진행한다. 

▲팸덤 박스와 TOP6 포토카드(사진제공: 인스땅스 2018)

 

<인디스땅스 2018> 본선 2라운드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사전 및 현장 관객 투표도 진행한다. 현장 관객 투표는 팬덤 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씨소(SEESO)'를 통해 진행한다. 씨소를 통해 ’하트‘탭을 눌러 원하는 뮤지션에게 점수를 줄 수 있다. 씨소를 통해 합산된 점수는 현장 심사위원 점수와 함께 반영하여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게 된다. 현장 투표에 참여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TOP6의 포토카드, 기념품 등 팬덤용품이 담긴 ’팬덤 박스(FANDOM BOX)'를 증정한다.

 

<인디스땅스 2018> 최종 우승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최종 우승한 뮤지션과 본선 진출 뮤지션들은 8월 개최하는 파이널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파이널 콘서트 무대는 KBS1TV<올댓뮤직> 공개녹화로 진행한다. 최종 우숭자는 KBS1TV<올댓뮤직> 공개녹화 무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강지운 기자 jwbear@ttlnews.com

관련기사
이전 기사  [그림이 있는 여행] 빈센트 반 고흐,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다음 기사  아름다운 서호주의 자연을 프레임 안에 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