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 놓치지 않은 오만항공 이코노미 클래스
오만항공, 세계 최고의 이코노미 클래스 부문 1위
2018-01-04 23:41:38 | 유지원

[티티엘뉴스]  저렴한 항공권의 대명사인 이코노미 클래스에도 오만항공은 편안함을 놓치지 않있다. 오만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4년 연속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 12월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17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오만항공이 전 세계 다양한 항공사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항공사 – 이코노미 클래스’와 ‘세계 최고의 서비스업 상’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만항공은 작년 초에도 역시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중동의 주요 항공사 – 비즈니스 클래스’와 ‘중동의 선도 항공사 – 이코노미 클래스’에 선정된 바 있다.

 

폴 그래고로이치(Paul Gregorowitsch) 오만항공 CEO는 “2017년은 오만항공이 월드 트래블 어워드 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곳에서 수상한 뜻 깊은 한 해였다”며 “오만항공의 수상은 우리가 우리 고객들에게 항상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증거다. 오만 항공이 성공적이고 지속 가능한 회사라는 것을 인정받아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오만항공의 이코노미 좌석은 약 86cm에 달하는 넓은 좌석 간격과 개별 좌석에 고정돼 있는 27cm의 대형 LCD 스크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및 USB 포트 등 여행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랍 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오만항공의 특별한 기내식과 기내 안에서도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WY-Fi 서비스’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요소 중 하나다.

 

180도로 젖혀지는 평평한 배드 좌석과 최고급 기내식, 럭셔리한 어메니티 킷 등을 자랑하는 오만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역시, 중동으로 가는 가장 편안한 항공 길을 제공한다.

 

유지원 에디터 jeni@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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