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화도 인기 축제 알리러 한국국제관광전 찾은 인천관광공사
강화문화재야행·힙합&EDM페스티벌·교동도길걷기대회 등 강화축제 알려
2018-06-14 15:56:56 , 수정 : 2018-06-14 17:09:19 | 강지운 기자

[티티엘뉴스] 한국국제관광전을 찾은 인천관광공사가 강화도 축제를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최승희 인천관광공사 주임(왼쪽)과 조성일 인천관광공사 대리(오른쪽)가 인천을 홍보했다 

 

인천에는 168개의 섬이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이 섬 중 강화도를 알리기 위해 한국국제관광전을 찾았다. 강화도는 올해 하반기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며, 이를 통해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Q:강지운 기자

A:조성일 인천관광공사 대리

 

Q. 한국국제관광전을 찾은 계기는.


A. 매년 인천을 알리기 위해 한국국제관광전을 찾는다. 올해는 해양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국제관광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한국국제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부스 내 이벤트 공간

 

Q. 인천해양관광에 중점을 두는 곳은.


A. 강화 동막과 선재도 목섬이다. 올해 한국국제관광전에는 동막과 목섬의 사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진을 찍으며 동막과 선재도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Q. 하반기 강화에서 어떤 축제가 열리나.


A. 강화에서는 문화재야행이 열린다. 7월20일~21일과 9월14일~15일 2차례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8월 18일에는 힙합&EDM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10월 13일에는 교동도길걷기대회를 연다.

 

Q. 교동도를 관광지로 개발하면 환경파괴는 없을까.


A. 교동도는 옛모습을 간직한 것이 주요 관광자원이다. 교동대교를 개통하여 접근성이 개선되었지만, 보존위주로 교동도를 개발할 생각이다. 길이 낙후되어 길을 보수하는 정도의 개발이 이뤄졌다.

 

Q.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다양한 축제로 국내외 여행객들이 찾는 인천이 되기를 바란다. 적극적인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알리겠다.

 

강지운 기자 jwbear@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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