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 미래 해답 찾는 트래블포트 라이브
여행업계에 적용 가능한 기술 설명
2018-07-06 23:29:27 | 방콕= 강지운 기자

[티티엘뉴스] 트래블포트가 태국 방콕에서 여행업계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설명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트래블포트라이브에 다양한 국적의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트래블포트라이브는 미래 사업 환경 변화 예측을 통해 여행업계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앤드류 스테플(Andrew staples) 더 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 네트워크 책임자는 AI와 자동화에 대해 설명했다

 

앤드류 스테플(Andrew staples) 더 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 네트워크 책임자는 AI와 자동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다. “AI(인공지능)과 자동화를 통해 자동운전자동차가 도입되면, 도시가 더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더 넓은 공간을 창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앤드류 스테플(Andrew Staples)는 “블록체인 기술은 더욱 발전할 것이며, 사용자 간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퍼걸 캘리(Fergal Kelly) 트래블포트 디지털 마케팅 관리자는 여행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퍼걸 캘리(Fergal Kelly) 트래블포트 디지털 마케팅 관리자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여행정보를 실감 나게 경험하고 모든 개인의 의사소통이 활발해질 것이다“라며 ”단지 제품이 아닌 경험이 중시되는 여행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매튜 웹(Matthew Webb) 트래블포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관리자가 고객에 대한 분석을 발표했다

 

매튜 웹(Matthew Webb) 트래블포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관리자는 연관성(Relevant)에 주목하였다. “연관성은 현재, 기간 혹은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며 여행정보는 실시간 정보에 사람들의 관심을 갖는다”라고 말했다. 

 

매튜 웹(Matthew Webb)은 “SNS 사용자 중 여행하고 싶은 여행지 리스트를 가진 사람은 76%에 이르만, 실제로 여행을 한 사람은 8%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이번 트래블포트라이브에는 인터파크투어, 온라인투어, 행복한여행 등 우리나라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이 찾아 여행업계의 변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방콕=강지운 기자 jwbear@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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