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항공, 2017 캘린더 ‘A World of Beauty’ 자선 판매 실시
매년 캘린더 자선판매 실시...수익금 불우이웃 전액 기부
2016-11-28 23:54:17 | 양재필 기자


일본항공
(JAL) 한국지점이 2017년 캘린더 ‘A World of Beauty’의 자선 판매를 시작했다.

2016 11 22일을 시작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본항공 한국지점 서울영업소(중구 을지로 소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기부금 5000원 당 달력 1부를 제공하고 있다. 

자선 판매 수익금은 연말 일본항공 한국지점 임직원의 기부금과 합산하여 ‘주몽재활원(서울시 강동구), ‘목포공생원(전남 목포시), ‘가난한 마음의 집(경기도 가평군), ‘우리마을(인천시 강화군)’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기부된다.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A World of Beauty’는 1967년 창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일본항공 캘린더이며, ‘여심(旅心)’을 자극하는 세계 각지의 아름다움이 담겨있어 연말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일본항공 한국지점에서는 매년 ‘A World of Beauty’의 자선 판매를 통한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다.

문의: 일본항공 주식회사 한국지점 홍보팀(02-3788-5745)

양재필 기자 ryanfeel@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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