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장가계 지사 3주년 기념해
2018-02-05 20:52:39 | 편성희 기자

2015년 2월 설립한 모두투어가 베이징(북경)에 이어 두 번째로 세운 장가계 지사가 설립 3주년을 맞아 2일 기념식을 가졌다. 

모두투어 장가계 지사는 2015년 2월 설립했다. 중국 FTA에 발 맞춰 본격적인 사업영역 확장 및 중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우성목 중국사업부 부서장, 김신권 장가계 지사장을 비롯해 지역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기념행사에서는 3년간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침체되어 있는 중국시장을 재도약하기 위해 논의했다. 중국 최대 관광지인 장가계를 비롯한 북경, 상해, 서안 지사 등의 중국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본사 사업부의 중국 상품개발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난해부터 사드(THAAD)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여행시장을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모두투어 측은 밝혔다.


김종윤 기자 yoons35@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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