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투어카드, 한국 대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발전시킬 계획
실질적 편의서비스 강화
2018-12-03 14:16:24 , 수정 : 2018-12-03 15:26:21 | 이상인 선임기자

[티티엘뉴스](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1월 30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인 ‘코리아투어카드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30일, DDP 크레아 라운드홀에서 개최된  코리아투어카드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리아투어카드의 판매처인 ㈜공항철도, 서울교통공사, 코리아세븐과 외국인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주요 제휴처, 면세점 (두타, 현대백화점), 공연사(점프, 페인터즈 히어로), 관광지(광명동굴, 런닝맨), 숙박(제주썬호텔), 엔터테인먼트(세븐럭카지노, 코엑스 아쿠아리움)등 제휴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한 외국인의 관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방문위원회는“앞으로 코리아투어카드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편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판매처와 제휴처의 의견을 수렴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인 선임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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