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휴가는 클럽메드로
2016-02-16 18:06:49 | 김성호 기자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여름휴가 성수기를 피해 3,4월에 여유로운 휴가를 계획하는 스마트 여행객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작년 통계에 따르면, 여행업계에서 비수기로 분류되는 1분기의 경우 내국인 출국자 수가 전년대비 21% 증가했다. 이에 따라, <3∙4월 좋은 날씨에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클럽메드> 프로모션은 해외여행객들의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기' 전인 3,4월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중국 계림, 일본 오키나와 카비라, 인도네시아 빈탄 아일랜드,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등 총 4개 리조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적한 여행지에서 온전히 '나'를 위한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웰빙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된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포함하여 중국 계림, 일본 오키나와 카비라를 최저 112만원부터, 인도네시아 빈탄 아일랜드를 최저 141만원 대부터,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를 최저 120만원 부터 만나볼 수 있다. 2월 29일까지 예약가능하며 클럽메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 시에는 2% 추가 할인까지 더해져 실속 있는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중국 계림 리조트의 경우 끝없이 펼쳐지는 산수절경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으로 릴렉싱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일본 오키나와 카비라 리조트는 태평양 끝의 오션 파라다이스로 불리며 에메랄드빛 태평양 바다에서 환상적인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약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인도네시아 빈탄 아일랜드 리조트로 떠나도 좋다.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약 55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로, 싱가포르에서 쇼핑과 관광, 그리고 빈탄에서의 휴식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휴가지이다. 다이내믹한 일상탈출을 꿈꾼다면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리조트가 제격이다. 훼손되지 않은 청정 해변과 열대 우림에서 해양스포츠와 지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말레이시아 체러팅 비치 리조트는 열대정글과 바다가 만나는 에코 리조트이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따뜻하고 포근한 봄 시즌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적절한 기회가 될 것" 이라며 " 각 리조트 마다 프로모션 가격과 일정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 합리적인 휴가를 계획하는 똑똑한 여행객들에게 좋은 기회이다" 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말, 공휴일은 온라인 예약만 접수 가능하니 이 점 확인 부탁 드린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럽메드는 한 번의 예약으로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all-inclusive resort)로, 왕복 항공권과 객실, 전 일정 식사, 무제한 음료 및 주류, 스포츠 및 액티비티, 키즈클럽, 나이트 엔터테인먼트가 모두 포함돼 일정에 대한 고민 없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클럽메드에는 세계 96개국 출신의 G.O(General Organizer)가 상주하며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http://www.clubmed.co.kr/) 또는 문의전화(02-3452-0123)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성호 기자 sung112@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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