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 관중 매료한 ‘2017 빈 필하모닉 썸머 나잇 콘서트’
2017-05-31 13:13:16 | 김민하 기자

[티티엘뉴스] 지난 5월 26일,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탈바꿈한 난지 한강공원에 빈 필하모닉의 선율이 6000여 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엔나관광청은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선보인 빈 필하모닉의 ‘썸머 나잇 콘서트’ 야외 상영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썸머 나잇 콘서트 (Summer Night Concert)’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이 선보이는 연중 가장 큰 음악공연 중 하나로, 올해는 한국에서 야외 상영 행사로 첫 선을 보였다. 이에 행사가 개최된 난지 한강공원에는 6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아 이색적인 밤 나들이를 즐겼다.

 

 

 

 

▲ 엘리자베스 베르타뇰리(Elisabeth Bertagnoli)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민하 에디터 ofminha@tt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