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간다면 축구세일을 노려보자
2018-01-29 08:36:19 | 권기정 기자

[티티엘뉴스] 베트남의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AFC) U-23 챔피언십 결승 진출과 준우승은 베트남 전체에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노이를 비롯한 호치민 등 주요 공항의 면세점에서는 축제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세일을 진행한다. 주요 쇼핑센터에서도 비슷한 규모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면세점은 품목별로 할인폭은 다르지만 신년세일에 버금가는 세일을 진행한다는 소문이다. 이번주부터 설날 연휴까지 이어지는 세일에는 주류 등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품목 위주로 특가 세일이 진행된다.

 

사진은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풍경이다.

 

▲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직원 (사진 출처 SNS)

 

▲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직원 (사진 출처 SNS)

 

▲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직원 (사진 출처 SNS)

 

▲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직원 (사진 출처 SNS)

 

▲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직원 (사진 출처 SNS)

 

▲ 호치민 탄손넛 국제공항의 면세점 직원 (사진 출처 SNS)

 

▲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을 상징하는 별이 그려진 옷을 입고 다니며 축제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사진 출처 SNS)

 

권기정 기자 john@ttl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