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엘뉴스] 골프 전문 여행사 가온투어(대표 김영수)가 유럽의 대표적인 골프여행지 중 한 곳인 스페인 골프투어의 한국 판촉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알카이데사 링크스(Alcaidesa Links) 중 지중해와 지브롤터해협의 절경을 바라보며 샷하는 아름다운 코스_ 윤말용 더존투어 대표 제공
스페인은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린 명문 골프코스들이 즐비한 유럽의 골프여행지이다.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까지 어우러진 스페인은 일반 관광객 못지 않게 전세계 수많은 골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가온투어는 3월11일부터 19일까지 7박 9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에서 골프와 관광을 결합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국내 주요 골프 전문 여행사 대표 8명이 답사단으로 참가한 이번 팸투어는 가온투어와 현지 DMC Society가 준비한 바르셀로나와 소토그란데 럭셔리 골프·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카탈루냐에서는 최상급 코스인 카미랄 골프 스타디움 코스와 왕실의 인정을 받은 레알 골프 엘 프랏(Real Club de Golf El Prat)에서 라운딩했다.
▲레알 골프 엘 프랏- 스페인 왕실에서 인정한 최상급 코스
▲바르셀로나 최고의 골프리조트- 카미랄 골프리조트 전경
찬란한 햇살을 자랑하는 '코스타 델 솔'(태양의 해변)에서는 두 곳에서 플레이했다. 지중해와 지브롤타 해협의 절경을 감상하며 샷하는 아시엔다 알카이데사 링크스(La Hacienda Links)와 스페인 골프의 전설인 마누엘 피녜로가 설계 감리한 라 레세르바 골프클럽(La Reserva Club Sotogrande)에서 골프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했다.
여행상품에는 스페인 랭킹 1위 코스인 레알 발데라마 골프클럽 라운딩을 포함한다. 소토그란데에 위치한 이 세계적 명문 골프장은 스페인 국왕이 명예 멤버로 있을 만큼 높은 위상을 자랑한다.
일정 중에는 각 지역 관광청과 호텔, 골프장들이 참가자들에게 스페인의 독특한 골프 문화와 매력을 소개했다.
바르셀로나 여정은 골프, 역사, 문화가 얽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골프 외에도 건축 천재 가우디의 건축미를 만날 수 있고, 지로나와 베살루 등 중세 투어의 매력도 느낄 수 있다. 와이너리 투어에서는 고급 식사와 깊고 풍부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 소토그란데는 연간 300일 이상 맑고 온화한 날씨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높은 휴양지다. 쏘/ 소토그란데 호텔에서의 럭셔리한 숙박과 지중해 태양을 머금은 신선한 재료로 만든 미식이 소토그란데 골프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해준다. 두 곳 모두 골프와 관광을 통한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해 줄 훌륭한 골프 목적지다.
가온투어에서는 스페인 골프여행 출시를 기념하며 올 성탄절에 맞춰 7박 9일간 바르셀로나 골프여행 특별상품을 출시했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클래스를 이용하며, 카미랄 특급리조트에서 숙박한다. 네번의 라운드와 바로셀로나 관광, 와이너리 투어를 일정에 포함했다.
편성희 기자 psh4608@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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