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024 NH 베스트뱅커 &베스트브랜치 시상식’ 개최
12개 사업부문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직원을 선정해 시상
강태영 은행장, “일선 영업현장에서 고객위해 노력한 직원들 및 수상자에 감사”
2025-03-05 15:34:34 , 수정 : 2025-03-05 19:41:44 | 이상인 기자

[티티엘뉴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2024 NH 베스트뱅커(Best Banker) &베스트브랜치(Best Branch)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NH농협은행, ‘2024 NH 베스트뱅커 &베스트브랜치 시상식’ 개최 (사진제공 NH농협은행)


2016년부터 시작된 ‘NH 베스트뱅커’는 한 해 동안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12개 사업부문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직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베스트브랜치’는 업적평가 우수 사무소 중 그룹별 최고 득점 사무소를 선정한다.


베스트뱅커는 총 83명이 선정되었고, 영예의 대상은 오산시지부 박현선 과장에게 돌아갔다. 또한, 베스트브랜치는 경남영업부 등 총 23개소가 차지했다.


베스트뱅커 대상 수상자인 박현선 과장은 “저 혼자가 아닌 모든 동료들의 도움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님 한 분 한 분 소중히 모시겠다”고 말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일선 영업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노력해주신 직원들 및 수상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 전 임직원은 금융의 본질인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고객경험을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인 기자 lagolftime@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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