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엘뉴스] 영남권 최대 여행박람회인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이 막을 올렸다.
부산 벡스코에서 11월 30일(금)부터 12월 2일(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개막첫날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여행정보를 통한 간접 여행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작년에 이어 방송인 김성주씨의 사회로 개막식이 진행되었으며 올해의 추천여행지로는 일본 큐슈가 선정되었다.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입구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전시장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의 사회자 방송인 김성주씨
▲하나투어 김진국 사장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
▲주 부산 일본 총영사관 미치가미 히사시 총영사
▲올해의 여행지로 일본의 큐슈가 선정되었다.
▲야마다 다카나리 일본정부 관광국 소장
▲와타나베 후토시 규수관광추진기구 영업본부장
▲전시장 투어
▲태국 부스
▲필리핀 부스에서는 전통무용 등을 공연한다.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릴 말레이시아관광청 소장
▲인도네시아 부스
▲인도네시아 부스에서는 신선한 인도네시아의 커피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벡스코 권기정 기자 john@ttl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