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업 관계자들 파라다이스시티 인스펙션
2022-04-18 16:26:44 | 정연비 기자

[티티엘뉴스]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일본 여행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17일부터 방한한 가운데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호텔 인스펙션 일정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7일 답사 일정 첫날 파라다이스 카지노를 비롯해 스파 ‘씨메르’,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플라자’ 등 핵심 시설을 소개하는 인스펙션과 휴식과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을 융합한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파라다이스시티 측은 해외여행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답사를 시작으로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일본 세가사미홀딩스와 손잡고 현지 마케팅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한일 관광교류 중단 2년 만에 실시됐으며 국내 인기 관광지를 돌아보고 향후 여행 재개를 대비한 신규 상품 개발과 대형 모객 캠페인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본여행업협회(JATA) 임원 및 회원사, 항공사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1일 종료된다. 

 

정연비 기자 jyb@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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