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엘뉴스]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가 4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뽑힌 전남 순천의 파인힐스와 함께하는 단독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4월2일 밝혔다.

파인힐스는 ‘소나무 언덕’이라는 뜻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프림이 코스를 설계했다. 각각의 코스가 독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단조롭지 않은 라운드를 할 수 있으며, 2012년 27홀(파인·레이크·힐스코스) 대중제로 전환했다. 회원제 골프장이었던 만큼 정통 코스, 고품격 시설 및 서비스를 내세운다. 최근 예능 프로 등에서 촬영지로 사용된 골프장이기도 하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엑스골프 홈페이지 및 앱에서 파인힐스 1박2일 패키지를 예약하면 1인당 커피 1회 제공, 일정 종료 후 인당 1만원 페이백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4~5월 출발에 한정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패키지 이용 시에는 원하는 구장이 있다면 별도 문의 후 진행도 가능하다. 1박2일 파인힐스 패키지는 36홀 그린피+호텔+석식+조식 포함 월~목 출발 34만 5000원, 금요일 출발 45만원, 토요일 출발 48만 5000원, 일요일 출발 38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파인힐스 호텔은 골프 코스의 전경을 배경으로 기본 2인실로 배정되며, 스위트 4인실 객실로도 바꿀 수 있다.
1박 2일 골프 패키지 및 연계 상품은 엑스골프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편성희 기자 psh4608@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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