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전문기자협회(회장 강인원, 사진 左)가 한중마케팅협회(회장 신운철, 사진 右)와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관광전문기자협회는 6월 10일 코트파 한국국제관광전 행사가 진행 중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 311호에서 한중마케팅협회(Korea China Marketing Association, 이하 KCMA)와 한·중 양국의 관광 교류 및 홍보 활성화 사업 분야를 적극 교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광전문기자협회는 KCMA가 주최하는 아시아관광마케팅페스티벌(ATMF)를 공식 후원·홍보·지원한다. 또 KCMA가 진행하는 관광 마케팅 교류사업을 공식 협력한다.
KCMA는 관광전문기자협회를 한국 관광 홍보 및 교류 분야에 있어서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관광전문기자협회를 각종 한중 관광교류사업에 추천하는 한편 다양한 부대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

편성희 기자 psh4608@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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