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엘뉴스] 세부퍼시픽항공(이하 세부퍼시픽)이 창립 29주년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전 노선 특가를 진행한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운항하는 세부퍼시픽의 전 노선에 적용되는 이번 SSF 특가(Super Seat Fest)에서는 인천-필리핀 노선은 편도 총액 최저 6만7천원부터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여행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세부퍼시픽은 이번 3월 10일 창립 29주년을 맞이하여 3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모션과 특가를 계획하고 있다.

세부퍼시픽은 인천-마닐라뿐만 아니라 인천-세부 직항편도 운항하고 있어, 보홀을 비롯한 필리핀 중부와 남부로 가는 국내선 연결이 용이하다. 마닐라, 클락, 세부, 일로일로, 다바오 등 주요 허브를 통해 필리핀의 다양한 명소와 아름다운 섬들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세부퍼시픽은 에어버스 항공기 152대를 도입해 필리핀 항공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항공기를 도입하고, 필리핀 최초로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40%를 혼합 사용한 에어버스 A321 네오 기종을 운항해 승객당 탄소 배출량을 44%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연비 기자 jyb@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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