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한국관광 광고 영상 주인공 낙점
2018-06-24 13:46:14 | 김종윤 기자

[티티엘뉴스] 한류 그룹 엑소(EXO)가 2018 한국관광 광고영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관광공사는 6월24일 '한국에서 이런 것도 해 봤니?(Korea Asks You, Have you ever?)'라는 주제의 신규 광고영상을 제작하고 엑소를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찬열, 디오, 카이, 수호,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첸, 시우민, 백현, 세훈

 

신규 영상은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만의 깊이있고 독특한 경험들을 주 콘텐츠로 정해, ‘역사·전통’, ‘한국인의 일상생활’, ‘모험’, ‘트랜드’, ‘힐링’, ‘한류’의 6개 테마로 만든다. EXO 멤버들이 테마별 주연을 맡아 한국관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친근하게 표현한다. DMZ, 임진각 등 한반도 평화관광 콘텐츠는 물론, 케이팝 및 한류스타 따라하기와 같은 흥미로운 소재, 다양한 지방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소재를 활용하여 해외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오는 8월에 해외 TV광고,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노출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yoons35@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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