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새해 프로모션] 도쿄관광재단 · 허츠 렌터카 · 에어아시아
5분이면 가능한 새해 맞이 프로모션
2019-01-08 08:37:28 , 수정 : 2019-01-08 08:51:38 | 김세희 에디터

[티티엘뉴스] 2019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확행을 겨냥한 프로모션이 눈길을 끈다. 많은 것을 바라진 않지만, 우리에게도 작은 행운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의 넉넉한 기운을 앉아서 바라고만 있던 당신에게, 가성비 누릴 수 있는 따끈따끈한 꿀팁을 전한다.

 

 

1. 소확행 도쿄 사진 올리고 도쿄 무료 항공권 받으세요! (~ 1.31)

 

 

도쿄의 한국 내 홍보를 담당하는 '도쿄관광재단 랩서울'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사진 공유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나만의 #소확행 도쿄’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도쿄관광재단 랩서울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찍은 자신만의 소확행 도쿄 사진을 올리면 되며, 게시글 작성 시 본문에 도쿄관광재단 랩서울 계정 태그(@a_little_happiness_tokyo)와 #소확행도쿄, #a_little_happiness_tokyo의 해시태그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은 1월 31일까지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도쿄 왕복 항공권(1인 2매), 도쿄메트로 72시간 패스(총 10명), 스타벅스 도쿄 한정 카드 1000엔 분(총 10명) 등의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13일 도쿄관광재단 랩서울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한다.

 

이벤트를 기획한 도쿄관광재단 랩서울은 일본의 다른 도시와는 다른 감성으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하는 도쿄의 숨겨진 매력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2019년도에도 공식 SNS와 주요 항공사와 함께 도쿄로의 여행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허츠, 새해 첫 프로모션 ‘글로벌 최대 20% 추가 할인’( ~ 1.21 예약, ~ 4.7 픽업)

 

 

허츠 해외 렌터카가 2019년 새해 첫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최대 20% 추가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글로벌 최대 20% 추가할인 프로모션은 1월 21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차량 픽업 기간은 4월 7일까지이므로 여유 있는 일정으로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다. 최소 렌트 기간은 제한이 없으며, 최대 렌트 기간은 14일이다. 행사 국가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및 유럽 등 허츠 영업소가 위치하는 글로벌 지역이다.    

 

허츠의 추가할인 프로모션은 다양한 프로모션 쿠폰 할인 프로그램과 결합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허츠 공식 웹사이트에서 선호하는 프로모션 쿠폰(PC)번호와 할인 프로그램(CDP)번호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적용된다. 또한 이 기간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은 최대 25%까지 추가할인이 가능하며 회원가입은 웹사이트에서 언제나 무료로 가능하다.    

 

허츠 코리아는 증가하고 있는 해외 자동차 여행 수요에 맞추어 보다 경제적인 요금으로 렌트카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9년 새해 첫 프로모션으로 전 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 대하여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허츠의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에 가입하여 카운터 방문없이 회원전용 주차장을 통한 신속한 차량 픽업 서비스와 선호하는 차량모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얼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 프로그램도 함께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허츠는 운전기사가 포함된 렌터카 서비스인 허츠 쇼퍼(Hertz Chauffeur)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 운전기사의 편안함과 신속하고 편리함을 원하는 기업 및 레저 여행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츠의 2019년 새해 첫 프로모션 글로벌 최대 20% 추가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허츠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3.  ‘에어아시아 슈퍼위크: 1월 1주간 1등 할인’ (~ 1.13)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7일부터 1주일간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항공권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에어아시아 슈퍼위크: 1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 슈퍼위크’는 증가 추세에 있는 한국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1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에서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 전 노선 항공권이 해당되며, 7일 새벽 1시부터 13일까지 일주일 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프로모션에 적용되는 할인율과 특별 운임에 대한 상세 내용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해당 노선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운임 항공권은 국제선 편도 총액 운임 기준 Δ 인천-클락은 6만 9000원부터, Δ 인천-마닐라는 7만 9000원부터, Δ 인천/부산/제주-쿠알라룸푸르는 8만 8000원부터, Δ 인천/부산-칼리보(보라카이) 노선과 Δ 인천-방콕(돈므앙) 노선은 모두 8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간편 환승으로 추가 체크인 없이 최종 목적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노선인 Δ인천-페낭, 랑카위는 16만 5000원부터, Δ인천-치앙라이는 18만 7000원부터,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Δ인천-몰디브는 20만 3000원부터,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여행지인 Δ인천-콜롬보(스리랑카)는 20만 8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지방 출발 여행객들을 위한 특가 항공권은 Δ제주-싱가포르 13만 9000원부터, Δ부산-퍼스는 23만 3000원부터다.

 

곽호철 에어아시아 한국 대표는 “보다 합리적인 운임으로 한국 고객들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고 취지를 설명하며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는 쿠알라룸푸르와 꾸준한 인기 여행지인 방콕 항공권 등을 이 시기에 미리 구입하면 성수기인 7월에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희 에디터 sayzib@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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