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엘뉴스] 한국인의 인기 휴양관광지 사이판의 주관광 홍보 기관 마리아나관광청이 올해 첫 한국 시장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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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6일 서울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리아 카바나(Gloria Cavanagh) 마리아나관광청 이사회 의장이 마리아나 제도를 소개하고 있다. 올해 마리아나관광청의 캠페인 슬로건은 'This Is The Marianas'(여기가 바로 마리아나!)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트래블버블 첫 관광지로 열린 마리아나는 사이판을 대표로 티니, 로타 등 아름다운 휴양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백사장과 해양 스포츠, 골프, 마라톤 등 다양한 레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역사적인 유적지, 다채로운 지역 축제들도 있다.
마리아나제도는 전체 방문객의 70% 이상이 한국인일 정도로 한국인의 최애 여행지 중 한 곳이기도 하다.
편성희 기자 psh4608@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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